기사입력 2010.12.02 17:14 / 기사수정 2010.12.02 17:14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사무기기 전문업체 엡손이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글로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엡손의 프린터, 프로젝터, 스캐너 등의 최신 제품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 설치, 팀 운영 및 업무 등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또 홈 경기 시 경기장의 디지털 광고배너에 엡손 로고 노출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페이지에 배너 광고 등 엡손의 브랜드가 노출된다.
엡손 측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엡손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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