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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라비, 집 데이트" 추가 폭로…삭제된 최초 영상

기사입력 2020.12.28 15:35 / 기사수정 2020.12.30 11:4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태연 라비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기자가 사실임을 강조했다.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는 지난 27일 "소녀시대 태연, 빅스의 라비 2박 3일 간의 크리스마스 자택 데이트 영상 공개"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기자 심플리는 이날 불거진 태연과 라비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기자의 유튜브 채널로, 두 사람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함께한 정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힘을 실은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고, 최초 열애설이 담긴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날 두 번째로 공개한 영상에서 이기자 심플리는 "오늘 많이 놀라셨죠. 제가 취재한 팩트만 말씀드리겠다. 저는 태연과 라비가 열애 중인 사실을 지난 10월 경에 접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연예계 관계자로부터 정보를 입수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사람은 1년 째 열애 중인 게 팩트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를 넘어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는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나. 크리스마스부터 오늘까지 2박 일 동안 두 사람이 함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정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도록 하겠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먼저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다. 두 사람은 유명 연예인이기 때문에 자택에서 데이트를 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 만남을 이어갔고 그 빈틈을 이용해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가 바로 디데이였다. 크리스마스부터 27일까지 2박 3일 동안은 한 시도 헤어지지 않고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 이기자 심플리는 라비가 태연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들어가는 모습, 함께 나오는 모습, 라비의 집으로 이동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특히 열애설이 불거진 당일, 태연의 집에서 나온 라비가 자신의 소속사 사무실로 향하는 과정을 뒤쫓아 영상으로 내보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2박 3일, 약 55시간의 크리스마스 연휴 데이트가 끝이 났다. 가요계 선후배로서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것인지 1년째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의 달콤한 연인의 크리스마스 성탄 데이트일지 두 사람의 2박 3일 그 판단은 대중 여러분께서 해주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남겼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이기자 심플리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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