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6 13:58 / 기사수정 2010.11.16 14:09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세기의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출산 후 첫 나들이로 봉사활동을 선택했다.
고소영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내 영아원을 방문해 출산 후 첫 대외활동으로 봉사활동을 했다.
당초 고소영은 이날 장동건과 함께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장동건이 지난 14일 영화 '워리어스 웨이'홍보차 미국으로 출국하게 돼 혼자 방문하게 됐다.
고소영은 자신의 이름과 남편인 장동건의 이름으로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기부금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미혼모와 신생고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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