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9 13:50 / 기사수정 2010.10.29 13:5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막내 딸과 윤종구 예비역 해군 제독의 아들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28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막내딸 에카레니아 블라디미로브나 푸티나(24,애칭 카탸)가 윤종구 예비역 해군 제독의 아들과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윤 씨가 러시아를 떠난 뒤에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네티즌은 "푸틴이 한국인을 사위로 맞는다는 것이 놀랍다". "러시아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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