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8 13:22 / 기사수정 2010.10.28 13:22

임창정은 엄지원과 친해져 휴대전화에 엄지원을 '엄공주'라고 저장했던 것이 불행의 씨앗이 돼 부부싸움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자신의 아내가 엄지원의 애교 섞인 문자를 보고 화가 나, 이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진땀을 뺐다며 당시의 아픈 기억을 회상했다.
과연 임창정이 어떤 방법으로 가정의 평화를 지켰을지 28일 밤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임창정 ⓒ KBS]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