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12 17:5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준과 최은주가 대회가 끝나고도 여전한 복근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윤준과 최은주가 대회가 끝나고도 복근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치승은 피트니스 대회가 끝난 후 직원들을 등수로 불렀다. 그랑프리를 수상했던 최은주에게는 "그랑프리 최"라고 불렀다.
양치승은 윤준에게 "유지하고 있어?"라고 물어보며 복근의 현재 상태를 물어봤다. 윤준은 상의를 들어 여전한 복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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