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25 22: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서지혜가 김정현의 바람 피우는 현장을 목격했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1회에서는 우도희(서지혜 분)가 영동(김정현)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도희는 남자친구 영동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회사가 바쁜 상황임에도 휴가를 냈다. 영동이 제주도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
제주도에 도착한 우도희는 영동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줄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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