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22 18:5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나홀로 무인도 탈출로 방송분량에 부담감을 느꼈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방송분량에 부담감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김선호와의 배 복불복을 통해 현대문명으로 돌아가는 행운을 얻었다.
김종민은 멤버들이 무인도에 있는 동안 혼자 우럭 매운탕도 먹고 휴대폰도 돌려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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