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05 17: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에스팀 대표 김소연이 신입PD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이 에스모드 서울 졸업작품 패션쇼 현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에스팀 웍스의 민효기 PD의 첫 연출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에스모드 서울 졸업작품 패션쇼 현장을 찾았다.
민효기 PD는 김소연의 등장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김소연은 인터뷰를 통해 "귀에 피가 나도록 잔소리를 하러 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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