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7.07 09:25 / 기사수정 2010.07.07 09:59

[엑스포츠뉴스=남지현 기자]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연예계 블루칩으로 인정받고 있다.
씨엔블루 소속사 FNC뮤직에 따르면 정용화는 현재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제작사로부터 출연요청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드라마와 뮤지컬 각각 5편, 영화 2편의 출연제안을 받았다. 정용화가 이처럼 전방위 러브콜을 받는 것은 그간 정용화가 보여준 잠재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용화는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귀족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차세대 스타로 인정받았다. 이로 인해 참신하면서도 폭발력 있는 인물을 찾는 드라마 제작사들은 대부분 정용화를 섭외 1순위로 올려놓고 있는 것이다.
정용화의 이 같은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은 충무로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정용화가 '미남이시네요'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눈여겨본 영화 제작사들은 정용화가 스크린 스타로 성장할 것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요즘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보여주고 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여성 시청자가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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