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19 17:49 / 기사수정 2019.11.19 17:53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리버풀의 지역지가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드)를 영입함으로써 얻는 장점을 소개했다.
산초는 잉글랜드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신성. 2000년 생의 어린 나이로 이미 도르트문트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대표팀 내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다음 달 2일 발표되는 2019 코파 트로피(U21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하기도 하다.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등 많은 팀이 산초를 향해 '당연히'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리버풀은 산초와 강력하게 연결되는 팀 중 하나다. 산초가 지금 당장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를 밀어낼 수는 없지만, 머지않아 리버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리버풀의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산초의 영입이 마네, 살라, 피르미누에게 좋은 여러 이유"라는 흥미로운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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