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1.16 11:54 / 기사수정 2010.01.16 11:54

[엑스포뉴스=김경주 기자] 불혹을 넘긴 일본 축구의 '전설' 미우라 카즈요시가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16일 산케이 스포츠는 "J2리그의 요코하마FC가 미우라 카즈요시와 재계약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다음달로 43세가 되는 1967년생의 미우라 카즈요시는 J리그 현역 최장수 선수가 됐다.
이번 시즌까지 더하면 프로 선수로만 25번째 시즌. 미우라는 지난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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