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9 21: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와 박한별이 왕빛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9회에서는 서정원(지현우 분)과 윤마리(박한별)가 주해라(왕빛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원과 윤마리는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강인욱(류수영)과 오철영(고나은)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공포심에 휩싸인 윤마리는 화장실로 들어가 숨어버렸다. 오철영은 서정원에게 실종사건과 관련된 것이라며 협조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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