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1 11:49 / 기사수정 2019.02.21 11: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동욱이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21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쩌다, 결혼'(감독 박호찬·박수진)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동욱은 '어쩌다, 결혼'에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성희와 계약결혼을 준비하는 인물로 분한다.
김동욱은 "실제 내 연애관, 결혼관과는 많이 다른 인물이다"라며 "그래서 감독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해를 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결혼관이 바뀌지는 않았다. 다만 현실적으로 헤쳐갈 게 많다는걸 새삼 느꼈다"라며 "우리 영화에도 나오지만 결혼이라는게 두 사람의 결정과 두 사람의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으로는 순탄하게 이뤄지는게 아니구나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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