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2 23: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최민용이 40대가 된 후 술자리에 가도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민용이 술에 대한 얘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 도중 술 얘기가 나오자 새 친구인 최민용에게 술을 잘 마시는지 물어봤다.
최민용은 "2018년에 딱 두 번 마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민용은 "마흔이 되면서 술자리는 가는데 술은 안 먹었다"고 40대를 기점으로 금주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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