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4 09:34 / 기사수정 2018.12.04 09:53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외식하는 날' 홍윤화, 김민기가 결혼 후 첫 나들이를 한다.
4일 방송되는 SBS Plus '외식하는 날'에는 망원동에 신혼집을 차려 근처 맛집을 찾아 외식을 나서는 김민기, 홍윤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기, 홍윤화는 결혼 후 커플이 아닌 '부부'로서 함께 방송에 나와 신혼집으로 마련한 망원동 주변을 투어한다.
김민기는 홍윤화에게 이제 이사를 왔으니 이 주변에 병원, 동사무소 등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망원동 투어를 나서자고 제안한다. 홍윤화는 맛집은 파악이 됐다며 브런치를 먹자고 한다. 홍윤화는 브런치를 먹으러 가는 길에 또 새롭게 눈에 들어온 음식점들을 파악한다.
또, 음식점에 붙어있는 떡볶이 사진만 보고도 밀떡인지 쌀떡인지 정확히 구분해내는 신통한 능력을 선보이며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들은 연남동에서 타코를 브런치를 먹고 점심으로 삼겹살 집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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