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1 13:15 / 기사수정 2018.11.21 12: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우리 사이에는 조력자가 있었다"
2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PMC'는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5년만 신작이자, 하정우와 이선균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은 "5년 전에 하정우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준비했다. 이선균의 역할은 고심이 많았는데 다들 이선균을 떠올렸다. 다행히 캐스팅도 수월하게 됐다.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선균은 "안할 이유가 없었다. 감독님 팬이기도 했고 꼭 한 번 하정우와 연기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하정우는 "나 역시 그랬다. 형의 아내인 전혜진과 작품을 두번 같이 했다. 그래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이미 친한 베프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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