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30 23: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연수와 강경헌이 촌스런 스타일도 완벽 소화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와 강경헌이 여행을 설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수와 강경헌은 춘천여행을 직접 계획하며 드레스 코드를 청청패션으로 하고자 했다.
헤어스타일도 복고풍으로 하기로 했다. 강경헌은 이연수에게 볼륨이 넘치는 2층 앞머리를 보고 싶다고 했다. 이연수는 2층 앞머리를 하고 오겠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