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1 19: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정준영이 칼질 에이스로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의 요리 대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돼지갈비 팀의 김준호, 김종민, 정준영은 낙지 팀과의 요리 대결을 앞두고 제작진이 섭외한 어머님을 통해 비법 배우기에 나섰다.
멤버들이 앞서 맛봤던 돼지갈비를 만들어주신 어머님이었다. 어머님은 양념 준비를 위한 과정을 설명한 뒤 고기 손질을 위해 칼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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