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16:15 / 기사수정 2018.10.11 15: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내 사랑 치유기'로 새 드라마에 도전하는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응원을 전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내 사랑 치유기'에서 연정훈은 따뜻한 돌싱 재벌남 최진유로 분했다. 그는 "여러 방면에 관심이 많고 항상 밝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관심이 많은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연정훈은 "오랜만에 따뜻한 역할이다. 야망이 없어서 좋았다. 진유를 표현하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있다. 굴삭기도 배우고 좋은 점들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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