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6 10:44 / 기사수정 2018.07.26 10: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쯤되면 레전드다.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마마무 화사와 솔라가 출연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끼먹기에 도전했다.
앞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곱창, 간장게장, 김부각 먹방으로 화제를 모은 화사에 대한 기대감이 쏠렸다. 그리고 그 기대감은 역시나 이번에도 충족됐다.
도전 끝에 화사는 한 가정집에서 한끼를 먹을 수 있었다. 특히 박대구이가 나와 침샘을 자극했다. 화사는 직접 손으로 박대 살을 발려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화사는 "너무 맛있다"라고 만족했다. 집주인 역시 뿌듯해하며 "잘 먹으니 예쁘다"라고 웃었다.
화사는 집밥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박대 먹방을 이어갔고, 이 모습을 본 강호동은 "방송이 나가면 또 먹방 대란이 일어날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방송 후 화사가 맛 본 박대는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