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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축구얼짱에서 이젠 한 아이의 엄마'[포토]

기사입력 2015.03.28 16:52



[엑스포츠뉴스=횡성, 권혁재 기자] 28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민체육센터에서 '현대해상 2014-2015 FK리그' 여자부 FS서울과 부산카파FC의 결승 2차전 경기에서 부산카파의 버저비터로 7-7로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결승1차전을 승리한 FS서울이 통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한 부산카파FC 골키퍼 문소리가 6개월 된 딸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4-2015시즌 부터 첫 시작된 여자부 FK리그는 5개팀(FS서울, 부산카파FC, FS호네츠, 대전Bluel, PHILOS WFC)이 풀리그를 거쳐 1,2위팀이 챔피언결정전을 치루는 방식으로, FS서울(6승 2무 승점 23점, 리그 1위)과 부산카파FC(4승 2무 2패 승점 14점, 리그 2위)의 결승 1차전에서 9-3으로 승리를 거둔 FS서울이 이날 2차전 무승부로 인해 통합우승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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