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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불밖' 로꼬 쇼로 시즌 종료…강다니엘 "좋은 추억"

기사입력 2018.07.13 00:2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가 소소한 일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12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 10회에서는 우원재, 그레이가 등장했다. 

이날 강다니엘, 마크, 용준형, 이이경이 등장한 가운데 로꼬는 MC로 변신, '로꼬 쇼'를 시작했다. 로꼬는 멤버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받고 안정감을 찾아갔다. 이이경은 선물한 파자마를 놓고 간 범인을 찾았다. 범인은 강다니엘로, 강다니엘은 "숙소에 바지는 있다. 상의만 두고 왔더라"라고 해명했다.

이어 로꼬의 친구이자 뮤지션 그레이와 우원재가 깜짝 등장했다. 그레이는 개인기 요청에 개리 성대모사에 도전했고, 집돌이들은 환호했다. 우원재는 "이런 자리인지 모르고 슬리퍼 신고 왔는데, 음악하는 우원재라고 한다"라고 소개했다.

로꼬가 "두 사람도 집돌이냐"라고 묻자 그레이는 "원래 집돌이였는데, 요즘에 음악 들으러 이태원에 간다"라고 답했다. 우원재는 "전 심한 집돌이다. 집에 가면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바꿔놓고, 혼자 있는다"라고 밝혔다.

로꼬 쇼 2부는 YB(강다니엘, 우원재, 마크)와 OB(이이경, 그레이, 용준형)로 나뉘어 각종 게임을 했다. 수박씨 뱉기 게임에 이어 레몬 빨리 먹기 게임에서는 멤버들이 생각보다 레몬을 잘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축구 관람 전 맥주 타임을 가진 멤버들. 이이경은 "가수 분들 사이에 끼어서 영광이다. 죽을 때까지 이런 자리 없을 것 같다"라고 감격했고, 이에 멤버들은 "죽음까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잠이 들어 축구 경기는 아무도 보지 못했다.

강다니엘은 '이불 밖은 위험해'에 대해서 "생애 최초 예능이었는데, 많은 형님 만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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