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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철이 어디가' 김희철 "노홍철·김영철, 깔끔해서 오케이했다"

기사입력 2018.07.12 11:21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땡철이 어디가' 김희철이 깔끔함이 여행의 제1조건이라고 밝혔다.

12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씨스퀘어 빌딩 1층 라온홀에서 TV조선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 김서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희철은 "저에게 야외 예능, 여행 예능 섭외가 들어와 의아했다. '땡철이'라고 노홍철, 김영철을 얘기하기에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조금 깔끔한 성격인데 셋 다 담배를 피지 않고, 깔끔하기 때문에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여행을 간 적이 없다. 해외 공연만 갔었다. 그래서 형들과 재밌었다. 새로웠고 진짜 여행을 모르고 못 한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땡철이 어디가'는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이 게스트하우스에 숙박해 현지인과 소통하며 얻은 생생한 정보로 숨겨진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는 '현지 밀착형'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름이 '철'로 끝나는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개성 강한 세 남자가 새로운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1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lyy@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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