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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밥로스 2연승, 강남·김준현·백호·김수연 '반전 릴레이'

기사입력 2018.07.01 18:3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로스'가 2연승을 기록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로스'가 2연승을 기록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조 '안되나용 왜 나는 안되나용? 용과'는 나훈아의 '무시로'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몄고, '축구? 노래? 난 둘 다 데이비드 베컴'은 비스트 '아름다운 밤이야'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축구? 노래? 난 둘 다 데이비드 베컴'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안되나용 왜 나는 안되나용? 용과'의 정체는 강남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2라운드 두 번째 조 '오빠몸이 완전 돌덩이야 모아이'와 '사노라면 언젠가는 산호소녀'는 각각 윤종신과 스윙스가 부른 '본능적으로'와 김건모의 '스피드'로 맞붙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사노라면 언젠가는 산호소녀'가 승리를 거뒀고, '오빠몸이 완전 돌덩이야 모아이'가 가면을 벗자 김준현이 정체를 드러냈다. 김준현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작곡, 작사, 노래를 다 하는 원맨 밴드를 해보는 거다"라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과시했다.

3라운드 가왕후보결정전에서는 '축구? 노래? 난 둘 다 데이비드 베컴'과 '사노라면 언젠가는 산호소녀'가 대결을 펼쳤다.

'축구? 노래? 난 둘 다 데이비드 베컴'은 부활의 '생각이 나'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고, '사노라면 언젠가는 산호소녀'는 이승환의 '당부'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축구? 노래? 난 둘 다 데이비드 베컴'이 아쉽게 탈락했고, 그의 정체는 백호로 밝혀졌다. 

이후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로스'는 이하이 '한숨'으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로스'는 가왕 자리를 지켜냈고, '사노라면 언젠가는 산호소녀'의 정체는 김수연으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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