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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톡쇼' 견미리, 90억대 대저택 공개..."한 달 관리비 500만 원"

기사입력 2018.05.30 16:41 / 기사수정 2018.06.02 20:56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배우 견미리가 90억대 한남동 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견미리가 지난 3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데 이어 지난 18일 TV조선 '별별톡쇼'에 출연해 딸 이유비, 이다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의 총 6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시세는 무려 9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한 달 관리비는 400~500만 원이라고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견미리의 딸 이다인 역시 자신의 SNS에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넓은 규모의 집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견미리가 모델을 한 홈쇼핑 미용 제품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1000억 매출을 달성했으며 그에 따른 인센티브가 상당했을 것으로 짐작됐다. 또한, 상장 폐지 위기에 있던 바이오 회사에 투자해 121억 원의 수익을 거두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8위에 올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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