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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출장 간 사이 독립했다

기사입력 2018.05.18 23:3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이 정해인 모르게 독립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15회에서는 윤진아(손예진 분)에게 실망한 서경선(장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경선은 윤진아에게 서준희(정해인)가 말한 미국행에 대해 물었다. 윤진아는 "준희 탓으로 돌리는 것처럼 돌려도 어쩔 수 없는데, 내 상황 때문에 준희가 조급했나 봐. 마음이 앞선 거지. 크게 고민해서 한 말은 아닐 거야"라고 밝혔지만, 서경선은 "그렇게 경솔한 애 아니야. 너희 도대체 무슨 꿍꿍이니"라고 말했다.

윤진아는 "다 버리고 준희한테 올인 안 해. 지금처럼 연애하면서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계속할 거야"라고 밝혔다. 이에 서경선은 "변한 거니, 내가 널 몰랐던 거니. 윤진아한테 실망해도 되지? 더는 같이 못 있겠다. 네 입으로 얘기했다. 준희보다 네가 먼저라고. 그 말 꼭 지켜"라며 일어섰다.

이후 윤진아는 서준희가 출장 간 사이 독립을 했다. 서준희에게 전화가 왔지만, 윤진아는 다른 일로 둘러댔다. 윤상기(오만석)는 텅 빈 딸의 방을 보며 한숨을 쉬었고, 윤승호(위하준)와의 대화를 통해 서준희가 윤진아 독립을 모르고 있단 사실을 알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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