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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이상윤 "9살 차 이성경과 케미? 평균 신장 180cm 비주얼로 극복"

기사입력 2018.05.17 14:4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이상윤이 이성경과의 케미에 대해 말했다.

1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SF9), 김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윤은 9살 차이 이성경과 연인 케미에 대해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하셨지만, 9살 정도면 많이 난다고 생각 안한다. 한 바퀴도 안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어바웃 타임'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박신우 감독님이다. 박신우 감독님께서 이성경씨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신장이 비슷해서 좋은 케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또 "우리가 평균 180cm 커플이다. 그래서 비주얼 적인 케미를 자신한다"며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더라. 워낙 '러블리'한 이성경 씨니께 그에 맞춰서 어려보이기 위해 옷차림, 헤어스타일을 신경 쓰고 살도 뺐다. 연기적으로도 매력적인 남성으로 보이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어바웃 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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