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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손석구, 이보영이 허율 데려간 이유 알아냈다

기사입력 2018.02.14 22:18 / 기사수정 2018.02.14 22:39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마더' 손석구가 이보영이 허율을 데려간거라 확신했다.

1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 7회에서는 설악(손석구 분)이 수진(이보영)을 쫓기 시작했다.

이날 설악은 수진이 아이슬란드로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진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인터넷 검색창에 '강수진'이라는 이름을 검색한 설악은 아무런 정보가 나오지 않자 '강수진 조류학'이라는 단어를 검색했다.

가장 먼저 뜬 것은 강수진이 쓴 칼럼이었다. 칼럼을 통해 강수진이 무령대 조류학 수석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설악은 인터넷을 통해 수진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고, 수진이 배우 차영신(이혜영)의 딸이라는 사실까지 알아냈다.

설악은 영신이 어린 수진을 데리고 다니는 다큐멘터리를 돌려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설악은 젊은 영신이 수진의 친모가 수진을 학대했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수진이 혜나를 데려간 것이라 확신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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