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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파타' 구구단X골든차일드, 2018년 기대되는 핫루키

기사입력 2018.02.14 14:07 / 기사수정 2018.02.14 14:10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구구단과 골든차일드가 입담을 과시하며 2018년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구구단의 미나, 혜연과 골든차일드의 주찬, 지범이 출연했다.

올해 스무살을 맞은 미나는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운전면허를 따서 제주도 해안가를 달리고 싶다"며 "제가 살던 곳만 알지만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마찬가지로 스무살이 된 골든차일드 주찬과 지범은 혼자서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미나는 "'프로듀스 101'이 끝나고 3주만에 11kg을 뺐다"며 "살짝 요요가 와서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감량의 비법으로는 "제가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탄수화물도 다 끊었다"면서 "대신 클렌징 쥬스와 탄산수를 마시며 관리했다"고 덧붙였다. 

멤버 혜연은 "제가 언니랑 같이 다이어트를 하는데 확실히 독한 것 같다"며 "먹을 땐 먹는데 뺄때는 확실히 뺀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은 일어나면 꼭 물 한잔과 사과를 먹는다고 자신의 관리 비법을 밝혔다.

골든차일드 멤버들 역시 몸관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주찬은 "리더 대열이 먹는 홍삼을 챙겨먹는다. 초복, 중복, 말복에도 삼계탕을 꼭 챙겨먹는다"며 "저희 관리하는 남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에 한예슬 아역으로 출연한 미나는 "연기는 처음 도전하는 분야라 많이 떨렸다"며 "한예슬 선배님이랑 같이 촬영하는 날이 있었는데 너무 떨려서 전날 잠을 못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을 마치고 한예슬 선배님이 '잘 가 이쁜이'라고 말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명절을 집에서 보내는 대신 스케줄을 소화하는 멤버들은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혜연은 "이번 명절은 멤버들과 함께 보낼 것 같다. 엄마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명절 인사를 보냈다. 어머니가 '최파타'의 애청자라는 주찬역시 "엄마 사랑합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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