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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악플러에 경고 "인격 비하, 언제까지 참아줄 수 있을 지 몰라"

기사입력 2018.01.14 15:07 / 기사수정 2018.01.14 15: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하리수가 악플러를 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사이트에 오른 자신의 가수 컴백 기사캡처 화면과 함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을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 안그래도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 속으로 새기고 또 새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라면서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걸 다행으로 아세요! 다시 한 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하리수가 오는 2월 중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리수는 지난 2001년 1집 '템테이션(Taptation)'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고, 2012년에는 11주년을 기념해 'The Queen'을 발매한 바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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