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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안영미·솔빈·에반·김미화, 새해도 반전과 함께

기사입력 2018.01.07 18:35 / 기사수정 2018.01.21 18:1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 라붐 솔빈, 가수 에반, 개그우먼 김미화의 정체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신년특집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입술 위에 츄 내 노래에 츄 레드마우스'와 이에 맞선 새로운 도전자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듀엣곡 대결 첫 번째 조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와 '빨간 날 궁금해 허니 새해달력'은 이무송의 '사는게 뭔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 투표 결과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빨간 날 궁금해 허니 새해달력'의 정체는 안영미로 밝혀졌다.  

두 번째 조 '옷이 날개 왕꽃선녀님'과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나 나무꾼'은 소유와 권정열이 부른 '어깨'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나 나무꾼'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다. '옷이 날개 왕꽃선녀님'의 정체는 솔빈이었다.

세 번째 조 '가왕석까지 밀어주세요 그네걸'과 '널 뛰어넘겠어 널뛰기맨'이 이기찬의 '또 한 번 사랑은 가고'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가왕석까지 밀어주세요 그네걸'이 승리했고, '널 뛰어넘겠어 널뛰기맨'이 가면을 벗자 에반이 정체를 드러냈다.

네 번째 조 '소원을 말해봐 일출소녀'와 '나만 잘 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은 권진원의 '살다보면'으로 화려하게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나만 잘 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이 '소원을 말해봐 일출소녀'를 꺾고 1라운드를 통과했다. '소원을 말해봐 일출소녀'의 정체는 김미화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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