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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김래원X신세경X서지혜, 훈훈 인증샷으로 본방사수 독려

기사입력 2017.12.06 17:59 / 기사수정 2017.12.06 18:01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흑기사'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 측은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담은 배우들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가슴 설레는 로맨스에 신선하고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진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한상우 PD 등 스타 제작진, 김래원과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명품 배우들이 만나 웰 메이드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처럼 2017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흑기사'는 출연진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통해 더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라고 드라마 타이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으며, 세련된 블랙 수트와 와인 색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해사하게 미소 지으며 반전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신세경은 "첫 방송 12월 6일!"이라는 문구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흑기사'의 첫 방송 날짜를 각인시켜 주고 있다. 특히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럽게 웃는 모습이 흑기사 속 '정해라'의 러블리한 매력을 암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서지혜는 고혹적인 블랙 롱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애교 가득한 미소로 반전매력을 담아냈다. 서지혜는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손에 든 채 '흑기사' 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올 겨울 시청자들에게 진한 멜로 감성을 전할 '흑기사'에서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는 각각 문수호, 정해라, 샤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으로, 스틸 컷과 티저 영상 등을 통해 '꿀케미'를 예고한 데 이어 인증샷을 통해 훈훈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흑기사'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매드독' 후속으로 오늘(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n.CH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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