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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5주년' 혜은이, 11월 소극장 앵콜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7.11.14 06:12 / 기사수정 2017.11.14 06:1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혜은이가 노래 인생 45주년을 기념하는 두 번째 소극장 콘서트 앵콜 공연을 펼친다.

혜은이는 지난 1975년 데뷔곡 ‘당신은 모르실 거야’로 한국 가요계에 등장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짧은 단발머리에 청아한 목소리, 예쁜 미소가 트레이드마크던 그는 데뷔와 함께 가요계 신데렐라로 떠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감수광', '제3한강교', '열정', '당신만을 사랑해', '진짜 진짜 좋아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가요계를 평정했던 혜은이가 데뷔 4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가까이서 만나고자 공연을 마련했다.

2시간 넘게 이어질 이번 공연에서 혜은이는 히트곡들을 비롯해 2015년 발표한 '눈물샘', 팝 메들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혜은이의 공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SH아트홀에서 진행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H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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