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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여정, 성형 의혹 해명 "'윤식당' 당시 보톡스 맞았다더라"

기사입력 2017.10.12 00:4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윤여정이 성형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여정이 성형 의혹을 해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여정은 성형 의혹에 대해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 해녀 역할을 하면서 빨개지면서 얼굴이 붓더라. 피부과 가서 알레르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윤식당' 찍을 때도 거기 햇빛이 너무 강하니까 선글라스를 끼고 그 약을 열심히 먹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여정은 "스테로이드가 들어가 있으면 얼굴이 붓는다. 사람들이 '얼굴 좋아지셨어요'라고 하더라. 내 동생이 '보톡스 맞았다고 하는데 어디서 맞았냐'라고 하더라. 소문이 있었다더라. 난 몰랐다"라며 해명했고, 이영자는 "미리 들었다. 당사자한테 물어보기 그래서 말 안 했다"라며 맞장구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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