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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2' 김조한, 한우처녀 판듀로 선택…UV와 특급 콜라보 (종합)

기사입력 2017.09.17 19: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판듀2' 김조한이 한우처녀를 판듀로 선택했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2'에서는 강타, 김조한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조한, 강타가 등장한 가운데 먼저 김조한이 판듀를 찾았다. 김조한의 판듀 후보 5명은 '충북 불타는 주꾸미걸' 안혜진, '청주 백화점 절세미남' 김동규, '잠실 카푸치노 신사' 김용호, '소백산 한우처녀' 정인지, '인천 스웩 철가방' 김석근.

김조한의 판듀 후보들은 '이 밤의 끝을 잡고'로 애드리브 대결을 펼쳤다. 김조한은 "너무 감동적인 것 같다"라며 "같이 공연하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강타는 "전 어렸을 때 이 노래 듣고 자란 세대인데, 판듀 분들은 비교적 어린 분들이다. 근데 김조한 씨와 감성이 맞아떨어지는 거 보고 (놀랐다). 어느 분이랑 하셔도 김조한 씨랑 소울이 통하실 것 같다"라고 밝혔다.

장윤정은 불타는 주꾸미걸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장윤정은 "주꾸미걸은 마실 나온 사람처럼 즐기고 있단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김조한 역시 "쉽게 부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조한이 1:3 진출자로 주꾸미걸, 스웩 철가방, 소백산 한우처녀를 선택했다.

세 사람은 '천생연분'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패널들은 한우처녀의 압도적인 성량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조한은 판듀로 한우처녀를 선택했다. 김조한은 한우처녀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필요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후 김조한은 UV와 함께 '나만의 친구'로 판타스틱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추억을 소환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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