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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소미,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24일부터 방송"

기사입력 2017.07.17 11:37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전소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JTBC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전소미가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이 관계자는 "오는 24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고 엑스포츠뉴스에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들의 실제 냉장고를 스튜디오에서 공개하고,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1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하는 쿡방이다. 요리뿐만 아니라 냉장고를 공개하며 스타의 색다른 모습까지 발견하는 묘미가 있어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전소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또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언니쓰,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옆집소녀들 등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활동했다. 상큼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그의 톡톡 튀는 매력이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소미가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24일,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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