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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숲' 윤세아, 용의자 소환 통보에 "어떤 애인지 보려고 간 것" 발끈

기사입력 2017.07.16 21:40 / 기사수정 2017.07.16 21:47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비밀의 숲' 윤세아가 조승우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16일 방송된 tvN '비밀의 숲' 12회에서 황시목(조승우 분)이 이연재(윤세아)를 찾아갔다.

이날 황시목은 이연재에게 "예전에 사모님과 검사장님이 어떻게 만났는지 얘기 들은 적 있다"라고 말을 꺼냈고, 이연재는 그를 비웃으며 "수법을 바꾼거냐"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황시목은 "늦은 밤에 김가영에게 달려가야 했던 이유는 뭐냐. 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며 그녀에게 사건과 관련한 소환장이 갈 것임을 통보했다.

그러자 이연재는 "어떤 애인지 낮짝 한번 보려던 거냐. 어짜피 끝내지도 못할 인간이. 거길 왜 와서. 나도 다 본건 아니다"라며 발끈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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