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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니' 블락비 재효·비범, 첫 주인공으로 한류 관광지 소개

기사입력 2017.06.19 09:3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블락비 재효, 비범이 한국의 멋과 맛을 알린다.

블락비의 재효, 비범은 SBS미디어넷이 제작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한류 여행 리얼리티 '떠나보니'에 첫 주인공으로 낙점, 강릉과 평창 여행기를 팬들에게 소개하며 한국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떠나보니'는 아이돌 스타가 한류 팬들에게 직접 대한민국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스타들이 자신들만의 여행법으로 한국은 물론 해외의 한류 팬들에게 떠나 볼 만한 한국의 관광지를 선보인다. 아이돌 스타의 무대 밖 솔직한 모습과 개인적인 여행 스타일 등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첫 회 주인공으로는 블락비의 재효와 비범이 낙점돼 눈길을 끈다. 푸른 물빛의 도시 강릉과 평창을 찾은 두 사람은 남다른 우애와 장난끼로 유명한 블락비답게 스케일 큰 장난으로 찾아간 여행지마다 떠들썩하게 만들며 큰 즐거움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인기 드라마 ‘도깨비’로 유명해진 천년의 숲, 월정사 전나무길과 최근 SNS에서 각광받은 강릉의 대표 코스 ‘강문 해변’ 등 아름다운 풍광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여정에서 사진에 관심이 많아 평소 블락비 공식 포토그래퍼로 꼽히는 재효와 셀카 밖에 못 찍는 남자 비범, 동갑내기 콤비가 '최고의 인생샷 촬영’을 목표로 펼치는 고군분투기가 요절복통 웃음을 전한다.

또 각각 공유와 김고은에 빙의하여 드라마 ‘도깨비’ 패러디에 도전하는가 하면, 여행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 방문으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도 담아냈다.

한편 '떠나보니'는 총 2편으로 구성되며 다음화에서는 FT아일랜드 민환과 승현의 밀고 당기는 한판 승부가 벌어졌던 대구 여행기가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6시 SBS MTV, 20일 오후 8시 30분 SBS funE 방송.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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