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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한갑수 폭로에 당황…거짓 눈물

기사입력 2017.01.15 21:05 / 기사수정 2017.01.15 21: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이 한갑수의 말을 부인했다.

15일 방송한 MBC '불어라 미풍아' 41회에서는 김대훈(한갑수 분)이 김덕천(변희봉)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날 김덕천은 경찰서에서 김대훈을 발견하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집에 돌아온 김대훈은 그간의 역경을 이야기하면서 "박신애(임수향)가 아버지 생일이라고 깜짝 파티 준비한다고 해서 나갔다"라고 밝혔다.

이에 당황한 박신애는 "아빠 꿈꾼 거 아니에요? 전 그 날 중요한 일 있어서 회사에 있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김대훈은 "네가 분명 그랬잖아. 왜 거짓말하니"라고 화를 냈지만, 가족들은 김대훈이 충격을 많이 받은 것 같다며 쉬라고 권유했다.

조달호(이종원)는 박신애에게 "너 정말 그런 말 한 적 없어?"라고 의심했고, 박신애는 "그런 적 없다"라고 밝혔다. 마청자(이휘향)는 불안해하는 박신애를 다독이며 "어떻게 살아 돌아왔다니? 질겨"라며 막말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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