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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st 골든디스크] 엄정화X가인, 섹시디바의 파격 콜라보 '컴투미'

기사입력 2017.01.13 17:10 / 기사수정 2017.01.13 17:2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레전드 엄정화와 가인이 스페셜 무대로 '제31회 골든디스크 음원어워즈'의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제31회 골든디스크 음원어워즈'가 오후 5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엄정화는 독보적인 콘셉트의 붉은 의상을 입고 신곡 '왓치 미 무브(Watch Me Move)' 무대를 꾸몄다. '레전드' 엄정화 특유의 흉내낼 수 없는 퍼포먼스와 댄서들과의 호흡은 장관을 이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가인은 블랙 컬러의 우산과 의상으로 '카니발(Carnival)'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우산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와 가인은 지난 2009년 발표된 엄정화의 '컴투미(Come To Me)' 무대를 함께 꾸미며 섹시함이 가득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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