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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김고은 '더 킹-영원의 군주', 4월 17일 첫 방송 확정

기사입력 2020.03.30 08:40 / 기사수정 2020.03.30 08:4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가 4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16부작 판타지 로맨스다. 

무엇보다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김고은과 김경남은 각각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 역과 강신재 역을 맡아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김고은은 어린 시절부터 '경찰청 사람들'에 꽂혔던 '본투비 형사' 정태을로 걸크러시 넘치는 매력을, 김경남은 의협 눈빛으로 무장한 채 든든함을 자아내는 강신재로 오롯이 빙의해 기대를 높인다.

이와 관련 김고은과 김경남이 대한민국 강력반 형사로서의 의미를 제대로 증명하는 '행동파 콤비 투 샷'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대한민국 강력 3반 형사 정태을과 강신재가 범죄자를 검거하기 위해 열혈 수사를 진행하는 장면. 정태을이 자신감에 찬 미소로 비장함을 다지고, 강신재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기선 몰이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 등을 맞댄 채 일망타진을 위한 소탕 작전을 펼친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고은과 김경남은 순수함으로 극에 온전히 빠져드는 천생 배우들"이라는 말과 함께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정태을과 강신재 캐릭터에 오롯이 빠져있는 두 사람이 선보일 연기 합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화앤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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