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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톡] 이서진 "하루에 복용하는 약만 10가지, 병원은 일상" (연예가중계)

기사입력 2018.10.12 11:5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이서진이 건강관리를 위해 하루 약을 열 가지 복용한다고 이야기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매력 부자 3인방을 만나 본다. 자타공인 국민 짐꾼 이서진과, 개그맨보다 더 웃긴 배우 정상훈, 대세 배우로 거듭난 파국 장인(?) 김병철까지! 매력 넘치는 3인방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방송되는 ‘게릴라 데이트’에서는 배우 이서진과 함께한다. 6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를 함께한 이서진은 구름같은 인파를 모아 눈길을 끈다. 그는 팬에게 자신의 보조개를 내주는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주는가 하면, ‘보조개 천사’라는 수식어에 대해 “보조개 악마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서진은 건강을 위해 “하루에 약을 열 가지나 복용한다“고 자폭하며 “신현준은 백 가지 이상은 먹을 것”이라고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는 하루 일과 중에 ‘병원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하며, 병원을 여러 군데 전전하는 ‘40대 혼자남(혼자 사는 남자)’의 짠내 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너와 나의 먹방쇼 '쿡앤톡'에서는 배우 정상훈이 직접 양꼬치 요리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상훈은 양꼬치와 함께 양갈비 요리도 선보이며 유럽까지 정복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힌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 낙하산(?)으로 정상훈을 꽂아주고 가슴 졸이는 나날을 보내야만 했던 신동엽과의 에피소드도 전격 공개한다. 정상훈의 인생 이이야기부터 버팀목이 되어 준 지인들의 특별한 이야기까지 종합선물세트로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본격 심리 밀당 인터뷰 '베테랑'에서는 브라운관의 대세 배우 김병철을 만나본다. 김병철은 긴장한 모습으로 취조실에 등장, 녹화 파국을 예고하며 ‘파국 장인(?)’다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자타공인 군인 전문 배우답게 맡았던 ‘군인 역할’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면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진급(?)한 과정도 언급한데 이어, “군인 역할, 제일 높은 위치까지 해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그는 ‘김은숙 작가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3연속 캐스팅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공개, “이병헌 선배의 눈빛은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며 최근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이병헌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는다. 이와 함께 미처 전하지 못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뒷이야기까지 들려 줄 계획이라고 한다.

대세 배우들이 총집합한 KBS 2TV '연예가중계'는 12일 오후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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