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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동막골소녀 4연승…추석특집 빛낸 폴 포츠·린·양수경·하준석

기사입력 2018.09.23 18:38 / 기사수정 2018.09.23 18:3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가 4연승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가 4연승을 기록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조 '우리집 뿌셔져또 콜로세움'은 멜로망스의 '선물'로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고, '미스터 문샤인 포청천'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로 섬세한 표현력을 뽐냈다. '미스터 문샤인 포청천'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우리집 뿌셔져또 콜로세움'의 정체는 울랄라 세션 하준석이었다. 

2라운드 두 번째 조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과일바구니'와 '요즘엔 내가 대세 열대새'는 각각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과 김윤아의 '야상곡'을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요즘엔 내가 대세 열대새'가 가왕후보결정전에 진출했고,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과일바구니'가 가면을 벗자 양수경이 정체를 드러냈다. 

3라운드 가왕후보결정전에서 '미스터 문샤인 포청천'은 김범수 '보고 싶다'로 진한 여운을 남겼고, '요즘엔 내가 대세 열대새'는 벤의 '열애중'으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이후 '요즘엔 내가 대세 열대새'가 가왕 후보로 등극했고, '미스터 문샤인 포청천'은 많은 연예인 판정단 출연자들의 예상 대로 폴포츠였다. 이어 폴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 예선에서 불렀던 'Nessun Dorma'로 특별 무대를 꾸몄다.

또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방어전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때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는 무대 도중 짚신을 벗은 채 맨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가 4연승을 기록했고, '요즘엔 내가 대세 열대새'의 정체는 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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