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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이수지·크리샤 츄·MC그리·임형준, 연예인판정단 뒤집은 '반전'

기사입력 2018.09.02 18:3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 가수 크리샤 츄, 래퍼 그리, 배우 임형준의 정체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가 3연승에 도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1라운드 첫 번째 조 '야 타 산악오토바이'와 '정체가 오리무중 오리배'는 울랄라세션과 아이유가 부른 '애타는 마음'을 열창했다. '야 타 산악오토바이'가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정체가 오리무중 오리배'는 이수지로 밝혀졌다.

1라운드 두 번째 조 '푸른 바다의 전설 세이렌'과 '간 때문이야 구미호'는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가 부른 'When You Believe'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판정단 투표 결과 '푸른 바다의 전설 세이렌'이 2라운드에 올랐다.  '간 때문이야 구미호'는 크리샤 츄로 밝혀졌고, 김성주는 "제2의 산다라 박이라고 불리고 있다. CNN에 보도가 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크리샤 츄는 "산다라 박 선배님이 정말 인기가 많아서 저에게도 좋은 영향이 온 거 같다"라며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라운드 세 번째 조 '내 노래는 500점이야 500원 뒷면'과 '엄마 가왕하게 500원만 500원 앞면'은 산울림의 '회상'을 선곡했고, 두 사람 모두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다. '엄마 가왕하게 500원만 500원 앞면'이 승리했고, '내 노래는 500점이야 500원 뒷면'의 정체는 MC그리로 밝혀졌다. 

특히 '내 노래는 500점이야 500원 뒷면'은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프라이머리의 '자니'를 불렀고, 이때 김구라는 "우리 동현이 아니냐. 동현이 같다"라며 깜짝 놀랐다.

1라운드 네 번째 조 '콕 던져버린다 배드민턴'과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양궁'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양궁'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콕 던져버린다 배드민턴'은 임형준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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