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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이병헌에 붙잡힌 괴한, 진구 배신한 동료였다…김태리 보자 발작

기사입력 2018.08.12 21:46 / 기사수정 2018.08.12 21:47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을 공격한 인물은 진구의 동료였다.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12화에서는 유진초이(이병헌 분)가 이완익(김의성)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이날 유진은 임관수(조우진)에게 이완익에 대해 물었고, 이완익이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와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유진은 자신이 붙잡은 인물을 취조하기 시작했다. 남자는 유진에게 "물을 주던지 약을 좀 달라"라고 사정했지만, 유진은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자 그는 "내가 여기 온지 얼마나 됐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남자의 말에 유진은 "당신은 나갈 것을 이미 알고 있군"이라고 답한 뒤 사진 한장을 꺼내보였다. 그것은 남자가 다른 사내 셋과 찍은 사진이었고, 인물속에는 고애신(김태리)의 아버지도 있었다.

유진이 "오래 된 사진 인 것 같더라. 동경에서 찍은 것 같던데. 이 사람들 누구냐. 당신과는 어떤 사이냐"라고 묻자, 남자는 "하나는 내가 죽인 사람. 둘은 나를 죽일 사람"이라고 답한 뒤 자신의 배신으로 죽어갔던 고애신의 부모를 떠올렸다. 이후 풀려난 그는 저자거리에서 고애신을 보자 발작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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