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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동막골소녀 2연승…하니 정체는 선예였다

기사입력 2018.08.12 18:38 / 기사수정 2018.09.09 17:0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가 2연승을 달성했다. 가왕 후보에 오른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는 선예로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가 2연승을 기록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조 '날 까기 쉽지 않을 걸 코코넛'은 전람화의 'J'S 바에서'를 열창했고,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는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투표 결과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가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날 까기 쉽지 않을 걸 코코넛'의 정체는 윤희석이었다.

2라운드 두 번째 조 '우리골목 인기스타 소독차'와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는 각각 플라워의 '애정표현'과 이적의 '다행이다'로 매력을 발산했다.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가 승리했고, '우리골목 인기스타 소독차'가 가면을 벗자 강후가 정체를 드러냈다. 강후는 과거 클릭비 출신 김태형이었고, 개명 후 연기자로 도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3라운드 가왕후보결정전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와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가 맞붙었다.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는 윤시내의 '열애'를 선곡했고,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는 박효신의 '숨'으로 진한 감동을 전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가 승리했고,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의 정체는 박애리로 밝혀졌다. 

이후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는 인순이의 '아버지'로 방어전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소녀'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2연승을 기록했다.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는 선예였다. 앞서 라비는 선예의 정체를 눈치챈 바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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