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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지상렬·스컬·이태리·김도연, 가면에 감추긴 아까운 '만능 재주꾼'

기사입력 2018.08.05 18:37 / 기사수정 2018.08.05 19:5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지상렬, 가수 스컬, 배우 이태리, 위키미키 김도연의 정체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이렇게 더울 거면 망고라도 열려야지'와 '날 까기 쉽지 않을걸 코코넛'이 1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1라운드 첫 번째 조 '이렇게 더울 거면 망고라도 열려야지'와 '날 까기 쉽지 않을걸 코코넛'은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를 열창했다. '날 까기 쉽지 않을걸 코코넛'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이렇게 더울 거면 망고라도 열려야지'는 지상렬로 밝혀졌다.

1라운드 두 번째 조 '내가 제일 잘 나가 시속 110km 치타'와 '뿔나쪄 코에 뿔나쪄 코뿔소'는 故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내가 제일 잘 나가 시속 110km 치타'가 2라운드에 올랐다. '뿔나쪄 코에 뿔나쪄 코뿔소'는 스컬로 밝혀졌고, 신봉선을 향한 호감을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1라운드 세 번째 조 '썩 꺼지시오 소방차'와 '우리골목 인기스타 소독차'는 YB의 '너를 보내고'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우리골목 인기스타 소독차'가 승리했고, '썩 꺼지시오 소방차'는 이태리로 밝혀졌다.

1라운드 네 번째 조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와 '가왕이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영심이'는 윤하의 '비밀번호 486'으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난 있잖아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니'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가왕이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영심이'는 김도연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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