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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토체스, 한국 출시일 여전히 미정…"지역별 트래픽 다르다"

기사입력 2019.06.28 13:04 / 기사수정 2019.06.28 14:11


 
[엑스포츠뉴스 백종모 기자]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게임모드 '전략적 팀 전투(TFT, 이하 '롤토체스')'의 베타 버전의 한국 출시는 예정됐던 오늘(28일) 중으로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리그오브레전드 라틴아메리카 공식 트위터 계정은 이날 오후 12시께 "롤토체스는 예정대로 6월 28일 새벽 LAN 및 LAS에서 활성화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국 지역의 롤토체스 출시일은 연기된 상태로 출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이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측 관계자는 28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라틴아메리카 지역과 한국의 트래픽 볼륨(사용자 수)가 다르다"며 "아직까지 출시일은 미확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같은날 앞서 리그오브레전드 관련 트위터들은 "서유럽 서버에서 발견된 결함으로 인해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롤토체스가 비활성화 됐고, 이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의 롤토체스 출시가 연기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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