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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김성오, 김래원 향한 복수심에 안창환 죽이고 사망 위기

기사입력 2021.03.02 21:14 / 기사수정 2021.03.02 21:4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이 김성오를 살해했다.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10회에서는 이손(김성오 분)이 원이(안창환)를 살해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오(김래원)는 원이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원이는 이손에게 잡혀 있었고, "도망가라니까. 이번에는 너 안 팔아넘겼다"라며 절망했다.

이손은 "얘 네 친구냐?"라며 물었고, 지오는 "하지 마. 내 친구 맞아"라며 만류했다. 그러나 이손은 원이를 건물 아래로 밀었고, "네 친구라서 죽이는 거야"라며 독설했다. 앞서 이손은 지오가 유나(정다은)를 살해했다는 것을 알고 복수심을 품은 바 있다.

지오는 이손을 공격했고, 결국 이손 역시 사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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